'패드' 형태가 사'향'산업이고, 넷북이 사양 산업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휴대성'에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사람은 터치감으로는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짧고 쉽게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관련 키보드를 쓰는 방법으로 이용하던데, 아주 잠깐 사용하는 거라면 굳이 넷북을 사양산업으로 만들어가며 비교대상만드는 것이 적절한가하는 의문이 생기는군요
엄연히 쓰임새가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계속 패드 형태가 '잘'팔린다면 기타 부품 등의 산업도 발전을 하겠지요(.)
방금 전에 말했던 것처럼, 사람은 터치에 쉽게 불편을 느끼고 업무용으로 적절하지 않고 크기에 눈의 피로가 쉽게 찾아옵니다.
업무용으로 만들기 위해 발표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넣어둔다면 제 아무리 가벼워도 서식등이 들어가야하기때문에 자체 성능도 높여야 할 것이고. 눈의 피로와 잦은 사용을 위해 크기를 늘리지만 '무게'면에선 벌써 한계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스티브는 그것을 걱정한 게 아닐까 싶다(카더라)
핸드폰이 커질 수 있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를 넘는다면 그것은 패드가 되겠지요. 컴퓨터관련 학과에 다니는 모 지인의 가방엔 패드와 패드를 위한 키보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도 가지고 다니지요.
패드의 강세로, PC가 부진해졌지만 역시 PC의 장점은 성능을 올릴 수 있다는 것과, 게임일테지요. 또, 넓은 화면두요(.)
기존에 있었던 일반폰에 비해 스마트폰과 패드로 인해 돈벌이를 하는 사람이 늘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넷북을 사니 패드가 나왔(..) 팔려고 하니 넷북 가치가 떨어져 못 팔고 있(..) 패드와 넷북의 장점은 겨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은 와이드에 15인치라. 무게가 2k가 넘으니 휴대성은 빵점이지만(..)
그러나 사람은 터치감으로는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짧고 쉽게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관련 키보드를 쓰는 방법으로 이용하던데, 아주 잠깐 사용하는 거라면 굳이 넷북을 사양산업으로 만들어가며 비교대상만드는 것이 적절한가하는 의문이 생기는군요
엄연히 쓰임새가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계속 패드 형태가 '잘'팔린다면 기타 부품 등의 산업도 발전을 하겠지요(.)
방금 전에 말했던 것처럼, 사람은 터치에 쉽게 불편을 느끼고 업무용으로 적절하지 않고 크기에 눈의 피로가 쉽게 찾아옵니다.
업무용으로 만들기 위해 발표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넣어둔다면 제 아무리 가벼워도 서식등이 들어가야하기때문에 자체 성능도 높여야 할 것이고. 눈의 피로와 잦은 사용을 위해 크기를 늘리지만 '무게'면에선 벌써 한계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스티브는 그것을 걱정한 게 아닐까 싶다(카더라)
핸드폰이 커질 수 있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를 넘는다면 그것은 패드가 되겠지요. 컴퓨터관련 학과에 다니는 모 지인의 가방엔 패드와 패드를 위한 키보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도 가지고 다니지요.
패드의 강세로, PC가 부진해졌지만 역시 PC의 장점은 성능을 올릴 수 있다는 것과, 게임일테지요. 또, 넓은 화면두요(.)
기존에 있었던 일반폰에 비해 스마트폰과 패드로 인해 돈벌이를 하는 사람이 늘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넷북을 사니 패드가 나왔(..) 팔려고 하니 넷북 가치가 떨어져 못 팔고 있(..) 패드와 넷북의 장점은 겨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은 와이드에 15인치라. 무게가 2k가 넘으니 휴대성은 빵점이지만(..)



덧글
군중속1인 2011/12/17 23:13 #
스마트폰만으로 이미 어느정도 모바일 작업이 가능한지라 ㅎㅎ 저는 안드로이드폰과 구글독만으로 밖에서 업무를 처리한적도 있어서 oTL뭐 확실히 일이 있을껄 알면 노트북에 와이브로 에그를 들고 가지만요
Ps. 게임이 물론 화려한 그레픽도 있지만 은근히 소셜게임(휴대폰이나 패드에서도되는)이 돈이되는 산업입니다요
z3r0 2011/12/17 23:20 #
소셜게임 때문에 현금을 지르고, 밤을 새는분이 늘어나면요;ㅁ; // 또다른 도구가 있지않는 한 핸드폰도 패드도 뭔가 도구를 필요로 하니까용 / 어느 업무까지 가능하냐라는이야기꺼리가 생길 여지기도 하구요. 어떤 직종에선 아이패드만으로도 사실 가능하기도 하니까요 허허 패드나 폰의 사업성 측면이 아니라 굳이 패드, 폰 대 넷놋북 비교가 무슨 의미냐는거였어요:)
genO 2011/12/18 00:40 #
요 작업을 하려고 요 기계를 샀다 하고요 기계를 샀더니 (원랜 딴거하려고 샀는데.) 요것도 되더라 하고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네요.
...뭔소린지.
z3r0 2011/12/18 00:43 #
일을 하려고 기계를 샀다 요 기계를 샀더니일을 하려고, 게임도 되더라 <이런느낌맞나요 (일은 안하고 게임만 했다카더라)
분필한다스 2011/12/18 04:48 #
제가 올해 중순부터 12월까지 기기만 6번(UX100 -> 갤럭시탭 7.0 -> 아이패드1 -> 아이패드2 -> A500 -> W500 -> 놋북)으로 바꾸면서 느낀 것은 아무리 안드로이드니 IOS니 해도 결국은 윈도우가 최고고 키보드 달린 녀석이 깡패인지라 패드질의 극한은 결국 놋북으로의 회귀가 된다는 점입니다.뭐 저만의 경험일 수는 있겠지만 말이죠
z3r0 2011/12/18 05:11 #
키보드 없으면 정말 한계인 것 같아요(..) 키보드 최고 엉엉